엄마가 미성년 너무 끔찍하댔음 그래서 https://theqoo.net/ktalk/4281538477 무명의 더쿠 | 07-16 | 조회 수 224 내 취향이겠구나 생각하고 봤는데 정말 내 취향이었음 엄마가 싫어하면 보통 내 취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