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나홍진의 정서는 B급 감성 영화라고 생각함 https://theqoo.net/ktalk/4281513669 무명의 더쿠 | 18:19 | 조회 수 169 근데 어쩌다 보니 한국에서 대중 영화를 찍게 되고 유명해지면서 호프 같은 영화가 탄생한 것 같음... 나홍진이 만약 미국에서 태어났으면 B급 공포영화 전문 감독됐을 듯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