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방 해석 보니까 원래 이런거 만들던 감독같은데 왜 이런 감독한테 한영의 미래가 걸려있다 이런 거창한 수식어를 준거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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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3 |
조회 수 268
700억 들여서 관객들 엿먹이는 작품을 만들었단게 ㄹㅇ 또라이같아서 좋아하는 사람들도 이해는 간다만 그럼 애초에 이런 감독한테 왜 그런 수식어를 준거래ㅋㅋㅋㅋㅋㅋㅋ
700억 들여서 관객들 엿먹이는 작품을 만들었단게 ㄹㅇ 또라이같아서 좋아하는 사람들도 이해는 간다만 그럼 애초에 이런 감독한테 왜 그런 수식어를 준거래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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