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까 제게 거친 파울이 있었다고 생각해서 좀 거친거 같다고 가까이 있던 그에게 말했고 그가 '그럼 너희가 나한테 한 파울은 어쩌고?' 라고 묻더군요.
그래서 저는 '당신은 강하고 대단한 선수라 어쩔 수 없다' 고 말했죠.'
그후에 그는 알겠다는 듯이 끄덕였습니다
"메시와 맞붙는 건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벨링엄은 말했다.
"그에게 악감정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에게 물어봐도 마찬가지로 답 할겁니다, 물론 제가 져서 많이 아프지만, 그와 대결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영광입니다."
오히려 기습찬양한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