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난 무리뉴가 메시 찬사한 내용이 너무 좋더라 감독을 성장시켜주는 선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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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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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전술과 목표를 갖고 일하면서 여러 팀으로 메시와 맞붙었다. 그 승부들에서 승리가 중요했지만 때로는 패하지 않으려고 애썼다.
그를 파악하고 어떻게하면 효과적으로 막을지 노력했지만 그건 힘든 일이었다. 그 감동이 하도 오래전부터라 기억조차 안난다.
그는 위대한 선수이자 최고 중의 최고다. 그를 통해 생각, 연구, 분석, 결단 등의 법을 배웠다. 우리 감독들을 성장시켜주는 점에서도 역시 최고
ㅇㅇ 펩이랑 무리뉴가 얘기하는 메시 얘기가 젤 좋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