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뭔가 언더독 서사 있는 중소여돌들 키운데 한몫한, 미리 알아본 나 에 심취한 남팬층이 있긴 한듯 https://theqoo.net/ktalk/4280802078 무명의 더쿠 | 00:47 | 조회 수 30 브브걸때도 그렇고 이번도 그렇고그 먼저알아봤다는 뽕을 넘어서 덕질하는 나에 심취한 느낌까지 받음 가끔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