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얼굴에 침뱉기지만 우리 엄마 가끔 진짜 너무 외모 얘기 좋아할때 인간적으로 질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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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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슼에서 장윤기 사건 기사 보다가 생각난건데 피해자 여고생 사진 봤는데 진짜 이쁘더라 라고 엄마가 말할때 진짜 걍......엄마한테도 어르신이니까......하고 걍 웅그래....하고 넘어감 단순히 너무 어린애가 안타깝게 됐다 뉘앙스가 아니라 걍...ㅠㅠ........평소에 잘 넘기는데 최근들어 다시 예민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