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아동·청소년 성매매와 성착취물 제작 혐의를 받는 국민의힘 소속 최영중(34) 청주시의원에 대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청주청원경찰서는 15일 오전 최 의원의 청주시의회 의원실과 지역구 사무실, 주거지 등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하며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 경찰은 최 의원이 2024년 10월부터 2025년 5월까지 여러 차례에 걸쳐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매매를 하거나 이를 권유하고, 성착취물을 제작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명의 더쿠
|
10:26 |
조회 수 223
으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