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트로피가 꿈을 향해 달리시는 분들에게 노력이 헛되지 않았음을 응원하고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https://theqoo.net/ktalk/4279456832 무명의 더쿠 | 07-14 | 조회 수 108 아 에바 리샌느 원이 소감 눈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