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진짜 무대 안설것 같아서 걱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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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먹으려고 살고 먹는걸로 스트레스 풀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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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맛있는걸 먹지않고싶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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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단 나름 할만한듯?이러다가 입 터지고 그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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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계약이나 재재계약 안할거같으면 내년 플랜 짰다는 말 안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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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걍 릴스에 뜨는것만 봐도 보통-날씬들이 다 맞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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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ㅈㄴ 통통한 내 인형을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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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운자로 먹고 단거가 진짜 ㄹㅇ줄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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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마운자로 하고 몸 대사가 아예 바뀐건지 단약하고도 요요 안맞고 유지이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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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운자로 맞아보니까 다른 것보다 내가 여태껏 얼마나 호르몬의노예로 살아왓는가를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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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단은 평생해야되는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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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돌이 그러던데 나중가니까 익숙해져서 흠, 먹을만한데?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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