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쓰는 용어상으로는 그런거긴한데 아무튼 마른것도 체감이 다른 케이스들이 있음
개말라도 진짜 개개개개개마른거 맞거든? 저기 장기는 다 들어가나싶고 내 팔로 걸어다니네싶고..근데 개말라는 와 ㅈㄴ얇다 이런 느낌이라면
뼈말라는...저거 지금 괜찮은거야..? 걱정부터 되는 그런 느낌임 저렇게까지 마르면 안될거 같은? 원래도 말랐지만 그 정도 아니었는데 갑자기 뼈말라가 되는 경우 보통 그렇게 느끼는게 많은듯
개말라도 진짜 개개개개개마른거 맞거든? 저기 장기는 다 들어가나싶고 내 팔로 걸어다니네싶고..근데 개말라는 와 ㅈㄴ얇다 이런 느낌이라면
뼈말라는...저거 지금 괜찮은거야..? 걱정부터 되는 그런 느낌임 저렇게까지 마르면 안될거 같은? 원래도 말랐지만 그 정도 아니었는데 갑자기 뼈말라가 되는 경우 보통 그렇게 느끼는게 많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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