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철인’은 세븐틴 올라운더 막내 디노의 부캐로, 대중의 일상에 친근하고 자연스럽게 스며들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일상에 가볍게 피쳐링하며 모두의 삶을 흥겨운 리듬으로 바꾸어주는 존재로 다가가고자 합니다. https://theqoo.net/ktalk/4278584416 무명의 더쿠 | 07-14 | 조회 수 121 뜻은 참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