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트 떠서 보는데 어디서부터 진짜고 가짜인지 몰겟음
테일러가 사브리나 동물원가자고 불렀는데
알고보니 테일러 남친까지 낀 데이트였고
둘이서 꽁냥대느라 사브리나 노잼 만들어서 그거에 영감받아서 쓴 노래가 nobody's son 이라는거? << 노래 영감받은건 드립같음
암튼 찐으로 동물원데이트한건 맞는건지.. 이게 찐으로 해연커뮤니티에서 플 돈 건지 궁금함 영상은 가짜같아서
https://x.com/i/status/2076294647597453318
이거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