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깊은대야 사서 샴푸풀고 물받는동안 머리 거꾸로 브러시질 해준뒤에 아예 머리박고 감음..
세면대는 허리아파서 안쓰고 대야-목욕탕의자 조합이 차라리 무리가 덜 가는 느낌이라 그렇게 쓰고있음
흐르는물이 아니라 두피 충분히 적셔주고 머리에 바로 샴푸가 닿는게 아니다보니 더 골고루 씻기는게 손에서 느껴짐
그렇게 개운한 수준으로 씻어낸뒤에 물 버리고 그 후에 아주 소량으로만 한번 더 샴푸하고 샤워기로 씻어내는데
기름기도 덜하고 개운한게 좋아서 1년넘게 그렇게 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