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히려 케인이 집근처 사는 삼촌같아서 친근해서 호감가 https://theqoo.net/ktalk/4276852145 무명의 더쿠 | 13:27 | 조회 수 101 아는 삼촌이 열심히 뛰는 느낌 너무 절절해보여서 응원해줘야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