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아들이 타인 성기 만져도 깔깔대는 엄마 보니까 소름끼친다 https://theqoo.net/ktalk/4276645933 무명의 더쿠 | 08:57 | 조회 수 125 그알 보는중근데 그 다음 사례가 선생님이 다리를 떨어서 엄마가 모욕감을 느꼈다고 고소난도 높다;; 저거 그냥 안하고 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