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는 내가 아빠 옆에 자고
그 다음날은 엄마가 아빠 옆에 자고
또 엄마가 음식하면 내가 설거지 하래
엄마 남편이기 전에 내 아빠니깐
나도 해야 된데
참고로 아빠 병원 입원 하셨을 땐
번갈아 가면서 병원에서 자긴 함
하루에 한번씩 아빠 얼굴 보러가고
설거지 정도는 해주고 오는데
얼굴만 비추고 설거지만 몇번해주는게
엄마는 불만이고
다른 가족들은 가족 한사람이 아프면
다 번갈아 가면서 본다고 말하면서
너무 힘들어서 아빠 혼자 못보겠데
참고로 난 외동이라 우리 가족은 셋임
아 그리고 나는 독립해서 따로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