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정도 일 아닌데도 불안해하고 최악의 경우를 생각하는 ....
불안장애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물론 심할때는 잠을 설치거나 두통이 오긴 하지만 보통은 신체적 반응까지는 안와) 이게 어릴때부터 이런 성향이어서 힘듬 ㅜ 진짜 큰 일 터져도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했으니 그 다음부터는 내 손을 떠났다 ~ 이러면서 신경 딱 끌 수 있는 사람들이 세상에서 제일 부러워
불안장애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물론 심할때는 잠을 설치거나 두통이 오긴 하지만 보통은 신체적 반응까지는 안와) 이게 어릴때부터 이런 성향이어서 힘듬 ㅜ 진짜 큰 일 터져도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했으니 그 다음부터는 내 손을 떠났다 ~ 이러면서 신경 딱 끌 수 있는 사람들이 세상에서 제일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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