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이주헌
광수네 가수 출신으로 뭔짓을 하면 안되는지 반면교사에 특화
이사 김혜수
대표와는 버클리 음대 선후배로 함께 더뮤즈라는 작곡팀으로 시작해 아예 회사를 차림
이주헌 대표(남)는 PR, 매니지먼트
김혜수 이사(여)는 비주얼, 음악 등 제작 파트를 담당
참조
https://izm.co.kr/posts?id=33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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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 윤성원
영상 퀄(배경음악)을 위해 (일부) 수익을 포기하는 미치광이 영화인 자아 한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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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나미
거제편 본 영상 및 파생 쇼츠마다 인기순 상위에 올라와있는 원이를 보면서 금수저 영앤리치 마케팅에 질려있었다는 걸 깨달았다는 식의 댓글들
갸루로 시작해 오죠사마로 끝난 미나미 치바 3부작에 대한 공통된 의견. 피디는 미치광이고 미나미는 천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