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덕은 사회면 병크탈덕이었어서ㅋㅋ 처음엔 그럴 애가 아니라고 신천지마냥 굴다가 나중엔 너무 힘들어서 돌판을 아예 떠났다가, 더 지나니까 구최애 얼굴만 봐도 힘들고 꼴도보기 싫었음ㅋㅋ......거기서 더 시간이 지나니까 내가 왜 이딴 앨 좋아했지? 하는 생각만 들고 암튼 완전 증오함 애정따윈 1도 안남아있는 듯
완덕은 최애가 너무 잘됐고 나 없어도 될거 같아서 후련하게 맘 떠난 느낌? 근데 지금도 여전히 응원하고 잘됐으면 좋겠고, 너무 과몰입해서 정병이 올락말락 할때 떠났기 때문에 오히려 건강한 관계로 남은 거 같기도 함. 지금도 간잽이 뭐 물어보면 열심히 답변해주고 컴백했다 그러면 가끔 직캠 찾아보고 스밍 급할땐 내돌 노래에 껴서 스밍도 같이 해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