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토닌 먹고 잤는데 꿈에 엑소 세훈 나와서 같이 국밥 먹음ㅋㅋㅋㅋ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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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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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부산 놀러가서 혼자 국밥 먹고 있었는데 거기가 유명한 집이라 웨이팅이 있는거야
난 다행히 먹고 있었는데 너무 대기 심하니까
혼자 온 사람들끼리 합석해서 먹는다길래 ㅇㅋㅇㅋ 했는데
내 앞에 엑소 세훈이 앉는거야? 그래서 헐랭쓰~~~~~~ 하니까
저 일어나여? 하길래 오우 노우 국밥 드세여 냐미쓰 하니까
냐미쓰~~~~ 하더니 국밥 시켜서 같이 먹는데ㅋㅋㅋㅋㅋ
나도 오씨여서 세훈이 오 같은 오씨? 역시 오씨가 마음이 착해여 여기 어쩐지 앉고 싶더라 하고 오씨토크 좀 갈기다가
내 국밥값 내주고 항정수육도 시켜서 같이 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