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삶이 또는 사는 방식이 너무 힘든 덬들이 있는 거 같아서 망설이다가 글 하나 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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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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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했을 땐 인생을 꼭 사랑하지 않아도 대단한 목표 없어도 괜찮다고 봐
그냥 오늘 맛있는 거 먹고 좋아하는 거 하나 하고 내일은 조금 덜 힘들길 바라면서 살아도 좋지 않을까
아주 작은 부분에서 행복을 느끼는 것도 행복이지..
지금이 힘들다면 끝을 생각하기보다 지금에서 싫은 거 하나라도 덜어내봐도 좋을 것 같아 직장을 바꾸거나 잠시 쉬거나 여행을 가거나
오늘만 넘기자고 생각하면서 하루하루 버텨보자
그냥.. 갑자기 걱정이 많아져서 주저리 주저리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