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플 보는데 요즘 얘기 아니고 2~3세대 여돌 얘기인데 남덬 붙수니 있었거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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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 |
조회 수 41
근데 그 사람이 그 여돌 ㅈㄴ 쫓아다니면서 같비 타고 매번 입출국 쫓아다니고 이래서 한번은 그 여돌이 ㅈㄴ 식겁해서 지랄했는데 오히려 그 남덬이 더 빡쳐하면서 여돌 ㅈㄴ 예민하다고 개지랄하는데 같은 탐라에 있던 남돌 여덬 붙수니가 그거 동조하면서 같이 부둥부둥 해줬던거 생각남....그거 보고 저건 제정신으로 할 수 없는 짓이구나 싶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