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전 대표는 해당 직원들이 자신이 연루된 직장 내 괴롭힘 사건을 조사·처리하면서 관련 서류에 시간을 잘못 기재하고 허위의 사실을 넣었다는 이유 등으로 지난해 고소했다. https://theqoo.net/ktalk/4273753455 무명의 더쿠 | 17:14 | 조회 수 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