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그 전에는 스케줄 거의 없어서 집에만 있는게 일상이었는데 갑자기 바빠져서 좋으면서도 얼떨떨 할듯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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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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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보니까 휴대폰도 없어서 공용 휴대폰 1개만 쓰고
사실 딱히 어디 나갈데도 없으니 멤버들 끼리 숙소에서 놀고 연습실 왔다갔다 하는게 전부 같던데
그러다가 신라공주랑 거제야호 뜨면서 멤버들 조금씩 바빠지고
리트, 매트 숙소에서 타 멤들 스케줄 많아지면서 둘이서 기회 기다리다가 안원잘 데뷔 컨텐츠 잘 받아먹고
지금은 진짜 갑자기 스케줄 꽉 차고 잘 시간도 없어서 얼떨떨 할듯 ㅋㅋㅋㅋㅋ
어제 보니까 잠 잘 수 있는 시간 얼마 안되는거 멜론 1위 축하한다고 갑자기 라이브 킨 것 같던데
분명 올 해 초 까지만 해도 내가 러브어택 정도 영업하고 마음속으로 블룸 갓곡 외치며 챙겨 들었는데 감격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