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더라 어릴때 가족끼리 절에서 하는 숙소로 여행갔었는데 밥이 절밥이 나오자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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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7 |
조회 수 54
야채싫어 초딩이었던 나는 아침 먹을게없다고 ㅡㅡ 하고 앉아있었는데
스님이 착한애들만 주는거라며 어디선가 개존맛김을 꺼내주셔서
그거로 열심히 먹었던 기억이 남.. 좋은 추억
스님이 착한애들만 주는거라며 어디선가 개존맛김을 꺼내주셔서
그거로 열심히 먹었던 기억이 남.. 좋은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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