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쓴 적 있는데 오래전 인천 인현동 호프집 화재때 미성년자 애들한테 술 팔고
무명의 더쿠
|
14:02 |
조회 수 146
불 나니까 돈 안내고 나간다고 사장이 문 잠가버려서
학생들 엄청 사망했음
나중에 출소해서 하나님이 날 용서했다 이 ㅈㄹ 하면서
목사됐다고 인터뷰한거 보고 신이 없다 생각함
나 거의 모태신앙이었음..
여기 사장같이 온갖 죄와 악행을 저지르고도
하나님 믿는다는 놈들은 다 천국가고..
안 믿는 피해자들은 지옥가면
어디가 천국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