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가 기독교 학교 같은 곳이라 채플 시간 같은거 있었는데 다행히 목사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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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6 |
조회 수 78
이상한 사람이 아니고 그냥 상식적인 사람이라 종교 얘기 굳이 많이 안하고 학생들한테 해줄만한 조언이나 좋은 말만 해줘서 무교인데도 나름 좋았음 물론 그 분은 포교 목적으로 일부러 그렇게 한걸수도 있지만ㅋㅋ 암튼
이상한 사람이 아니고 그냥 상식적인 사람이라 종교 얘기 굳이 많이 안하고 학생들한테 해줄만한 조언이나 좋은 말만 해줘서 무교인데도 나름 좋았음 물론 그 분은 포교 목적으로 일부러 그렇게 한걸수도 있지만ㅋㅋ 암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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