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이 피해 당사자가 아닌데 가해자만 감싸는 게 아쉽긴 함 https://theqoo.net/ktalk/4273360737 무명의 더쿠 | 11:11 | 조회 수 84 재단이 기존에 누군가가 사과하면 그걸 받아들이는 스탠스였던 건 알지만518이랑 이번 학폭 사건은 엄연히 별개이고 피해 학생들이 존재하는데재단이 가해자가 반성한다는 걸 이해하는 걸 넘어서 먼저 선처를 호소하는 건 좀...너무 간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