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배재고 학생은 경위서에 “(광주일고) 투수가 갑자기 미끄러지자 ‘왜 그라노’ ‘어젯밤에 뭐했노’라고 도발했고, 화가 난 광주일고 코치님이 더그아웃에서 나와 ‘많이 참았다. 적당히 하라’고 하셨다”고 적었다. https://theqoo.net/ktalk/4273175147 무명의 더쿠 | 07:07 | 조회 수 692 어젯밤에 뭐했냐는건 성희롱 아님? 가지가지 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