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일찍 임용되셨음 좋았겠지만... (본인이 밝히시기론 학위 취득하고 나서 은사님 찾아뵙고 교수 자리 추천받는 게 그쪽 관습이라는데 몰라서 못하셨다곤 하지만) 인하대 자체가 몇 년전엔 아예 문과대 없애려 했던 학교라.. 물론 총장 바뀌고 이제 그런 거 없어서 철학과에서도 정교수 추가 채용되고 있긴 함
쨌든 정교수로 임용하면 정년 1년밖에 안 돼서 사실상 초빙교수로 임용하는 게 낫다고 함.. 초빙으로 임용하면 정년 지나도 계속해서 초빙교수 자리 유지할 수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