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화 먼저 와서 폰하고 잇다가 걍 아무생각없이 받았는데
어떤 아줌마가 노래방?인지뭔지 문 뿌신거 30만원 배상하라고 그러길래
잘못거셨어요. 했는데 얘가 말 돌린다고 막 머라하고 이 번호랑 같이 경찰에 넘기겠다고 하더니 끊었는데 저러고 또 문자옴.
통화 녹음은 되어있긴 한데 괜히 찝찝....

어떤 아줌마가 노래방?인지뭔지 문 뿌신거 30만원 배상하라고 그러길래
잘못거셨어요. 했는데 얘가 말 돌린다고 막 머라하고 이 번호랑 같이 경찰에 넘기겠다고 하더니 끊었는데 저러고 또 문자옴.
통화 녹음은 되어있긴 한데 괜히 찝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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