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는 예쁜 포스터 만드는게 직업인 사람이 아니라 어떻게 보면 설계자고 기획자고 감독인거라 ai를 포토샵 같은 도구로 쓴다고 이해하면 편한데..
그니까 아이디어를 내고 기획해서->결과물을 낸다
여기서 후자만 디자이너의 일인게 아니라 전자까지 디자이너 일인건데 후자로 이해하니까 저런말을 하지...
ai를 잘 활용했냐 안했냐를 논해야지 아예 왜 쓰냐 이래버리는건ㅋㅋ
그니까 아이디어를 내고 기획해서->결과물을 낸다
여기서 후자만 디자이너의 일인게 아니라 전자까지 디자이너 일인건데 후자로 이해하니까 저런말을 하지...
ai를 잘 활용했냐 안했냐를 논해야지 아예 왜 쓰냐 이래버리는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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