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 발언이 아니고 대중협회장측 발언
우승현 한국대중음악산업협회 회장은 "현재 시장의 그림자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숫자가 있다"며 "써클차트 연간 차트 400위 안에 든 신인 팀이 2023년에는 55개 팀이었는데 지난해에는 31개 팀으로 줄었다"고 말했다.
우승현 한국대중음악산업협회 회장은 "현재 시장의 그림자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숫자가 있다"며 "써클차트 연간 차트 400위 안에 든 신인 팀이 2023년에는 55개 팀이었는데 지난해에는 31개 팀으로 줄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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