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 거대한 아들맘 감성이라는거 늘 알고 있었지만 ㅅㅂ 오늘 또 한 번 체감함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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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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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으로 일베짓한 애들은 잘못되면 안 된다고 용서해주라고 강요하고
남초 게임 채팅같은거만 봐도 일베 생긴뒤로 지금까지 부엉바위인지 뭔지 어쩌고 하면서 대놓고 고인 모독하는 애들이 수두룩한데
그런거 다 모르쇠하고 만만한 여돌 사투리만 잡도리하는 거
진심 사고치는 아들은 냅두고 만만한 딸만 쥐잡듯이 잡는 아들맘 감성인 것 같아서 개빡친다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