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 할머니들 대중교통사용할때 여자 몸 아무렇지않게 손대는거 극혐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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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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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무슨 받침대로(?) 로 인식하는지 함부로 만져 움직인다고 서 있는 여자 허리나 팔 아무렇지 않게 만지고 오늘은 버스타는데 앞에 아저씨랑 수다 떤다고 옆에 있는 나를 무슨 지 받침대로 생각했는지 내쪽으로 몸 기울여서 팔꿈치를 내 허벅지에 대려고 계속 그래서 확 뺐더니 나 쳐다보면서 뭐라뭐라 말해서 이어폰 끼고 있던 상태라 대꾸도 안함..샤갈 개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