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같은 날씨에 산책하는 분 봄 (with 강아지) https://theqoo.net/ktalk/4271882951 무명의 더쿠 | 07:09 | 조회 수 400 야 똥싸 빨리니가 나오자고 했잖아너 비싫지? 나도 싫어빨리 싸라고 소리지르고계셧음울부짖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