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진짜 진짜 좋아해라는 뮤지컬 엄마랑 갔다가 끝나고 앉아 있을 때 민영기 봄 https://theqoo.net/ktalk/4271823809 무명의 더쿠 | 02:42 | 조회 수 38 막내였는지 선배 배우 왔다고 음료수 받으러 나왔더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