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서울의 봄' '파묘' '헌트' '아수라' '악마를 보았다' 등 다수의 작품에서 독보적인 미장센을 담아낸 이모개 촬영감독의 첫 장편 연출작 '남벌'은 2026년 하반기 크랭크인을 목표로 주요 캐스팅과 프리 프로덕션을 진행 중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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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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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봄>, <남산의 부장들>, <내부자들>, <하얼빈> 하이브미디어코프 제작
오
<서울의 봄>, <남산의 부장들>, <내부자들>, <하얼빈> 하이브미디어코프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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