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를 배우로 생각했으면 필모 잘 쌓기를 바라겠지 젊고 잘생긴 남배 상대역으로 생각했겠냐 https://theqoo.net/ktalk/4271690996 무명의 더쿠 | 07-07 | 조회 수 220 누구보다 남미새적인 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