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아니면 그냥.. 도의적인 기준으로 대충 남 일 보듯 에귱~하고 지나가는 편인데
이번일은 왤케 내 일처럼 답답하냐 난 애도 없고 결혼도 안했고 주변에 저만한 애들도 없는데
피해자가 영영 피해를 보고 가해자가 나대는 게 너무 불편해
결국 피해자가 가해자들을 위해 행동하게 되는 것까지 가해의 끝이라고 생각되니까
저만한 애들 제대로 커버 못쳐주는 것도 존나 답답하고 야구 구단들 인터뷰 한 거 보니까 씨팔새끼들을 키운게 이 씨발같은 집단이구나 싶어서 야구도 존나 정떨어짐
왤케 답답하지 진짜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