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고는 지금도 2차 가해받는 중이니까 걍 형식적으로 선처 이야기하고 이사건에서 빠져나오는게 베스트 같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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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5 |
조회 수 149
우린 할거 했다 여기서 뭘 더하냐 라는 명분이라도 내세울수 있게...
광주일고 야구부도 일정이 쌓여있고 드래프트도 머지 않아 있는데
여기에 자꾸 얽매이는거 부담스럽잖아
자꾸 기자고 정치인이고 한소리 하는것도 좀 그렇고....
우리야 이 사태를 만든 배재고랑 서울시교육청을 까면 될일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