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만삭에 뱃지 단 임산부 앞에 있는데 꿋꿋하게 앉아있는 남자가 있네.. https://theqoo.net/ktalk/4270654211 무명의 더쿠 | 08:05 | 조회 수 443 초반엔 자는척이라도 하더니 지금은 눈뜨고 휴대폰함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