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굴절분노 솔까 더쿠에서 존나 봄 https://theqoo.net/ktalk/4270487686 무명의 더쿠 | 07-06 | 조회 수 154 최근에 뒤집어져서 말 많이 나왔지 당장 얼마전만 해도 경상도인들 서울에서 사투리 쓰는거 자아비대같다는 오억번쯤 들었고 산불이나 코로나때 봉쇄해라 업보다 ㅇㅈㄹ 떠는거 치가 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