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선예매 도입 전후로 티켓팅날 국내팬 분위기가 다름 https://theqoo.net/ktalk/4270342578 무명의 더쿠 | 07-06 | 조회 수 280 전에는 업자 욕하느라 난리 후는 살 것 같다고 좋아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