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 근처라 갔는데 12-3시까지라 한시정도까지만 가면 맞출 수 있을 줄 알았지만 개같이 일하다 헐레벌떡 가니까 이미 다 끝나고 번호표조차 못받음 시발..
매장에 의외로 사람 없어서 안온줄 알았는데 개조용하게 진심 머신처럼 커피만 내리고 계셨슨
사진 아무도 안찍어서 나도 찍기가 좀 그래서 망설이다 몰카찍고 나옴
셀카 같이 찍고 싶었는데 ㅜㅜ

직장 근처라 갔는데 12-3시까지라 한시정도까지만 가면 맞출 수 있을 줄 알았지만 개같이 일하다 헐레벌떡 가니까 이미 다 끝나고 번호표조차 못받음 시발..
매장에 의외로 사람 없어서 안온줄 알았는데 개조용하게 진심 머신처럼 커피만 내리고 계셨슨
사진 아무도 안찍어서 나도 찍기가 좀 그래서 망설이다 몰카찍고 나옴
셀카 같이 찍고 싶었는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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