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끼고 가는 순간 진정성 쥐뿔도 없어보임 https://theqoo.net/ktalk/4270018174 무명의 더쿠 | 16:23 | 조회 수 28 사과한다면서 무언의 압박, 폭력 뭐 그런거 하러간 느낌나중에 자기들 억울하다고 말하고 싶어서 저러는건가 싶기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