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같이 일했던 사람이 상주 사람이었는데 https://theqoo.net/ktalk/4269465653 무명의 더쿠 | 04:25 | 조회 수 77 본가 갔다오면 간식으로 진짜 곶감 가져왔었음감나무 키우냐 하니까 아니라고 몇 그루만 있는 거라고 하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