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서울 혼자가서 가게에서 뭐 주문하는데 사투리 쓴다고 키득대던 알바가 한둘이 아니었음 https://theqoo.net/ktalk/4269450292 무명의 더쿠 | 02:26 | 조회 수 53 어려서 대놓고 더 그런건진 모르겠지만그거 트라우마 되서 서울가서 뭐 주문할때 마다 두근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