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보니까 리사가 상인들한테 보상 잘 해준거 생각나네 https://theqoo.net/ktalk/4268548400 무명의 더쿠 | 10:41 | 조회 수 332 그러자 리사는 점주들을 위해 한 명당 2만 바트(약 75만 원)씩 보상금을 지불했다. 75만 원은 태국에서 일반 노동자들의 한 달 치 급여보다 많은 수준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그는 해당 구역을 지나가는 사람들에게도 1000바트(약 3만 원)를 주겠다고 제안했다고 한다.잠깐 폐쇄한건데 한달치 월급이면상인들도 땡큐였을듯